용혜인 경희대 대 여성부 장관 서울대 일리노이대 박사 대결

이뿐니엄마 24.***.46.114

신입으로 처음 입사를 해서
첫 회식 자리에서 멋도 모르고 당했다
개썅도 놈이 슬그머니 내 옆에 와서 앉더라
그냥 그런가 보가 했는데 갑자기 빤스 속으로 그놈의 손이 들어와
그때는 너무 순진해서 아무 소리도 못하고 그냥 당하고만 있었어
그때는 미투 같은 것도 없었고
개썅도를 조물주 받들듯이 숭배하던 시대 였으니
속으로 울면서 견뎌 내야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