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처음 입사를 해서
첫 회식 자리에서 멋도 모르고 당했다
개썅도 놈이 슬그머니 내 옆에 와서 앉더라
그냥 그런가 보가 했는데 갑자기 빤스 속으로 그놈의 손이 들어와
그때는 너무 순진해서 아무 소리도 못하고 그냥 당하고만 있었어
그때는 미투 같은 것도 없었고
개썅도를 조물주 받들듯이 숭배하던 시대 였으니
속으로 울면서 견뎌 내야만 했어
한전이 일반 국민들 대상으로는 엄청난 누진제 요금으로 재정확보하고 기업들에는 원가이하로 공급해 기업들 수익성올리고 투자에 부담을 크게 덜어주어 초창기 어려울 때 기업발전에 큰 공헌을 한 것은 알고있냐?
지금 사상 최고의 수익을 얻으면서 대구모 투자를 앞두고 있는 기업들 전기 사용량 엄청 늘어날 텐데 전기 공급해야할 한전이 이런 정책으로 적자가 큰데 가장 수례를 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부담 줄이기 위해 이런 제안하는 것 뭐가 이상하지?
수혜를 볼 기업이 투자를 하는 것도 아니고 요금을 선납하고 선납에 따른 이자까지 계산해 주는데?
이재명 derangement syndrome으로 이성이 마비되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