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무슨 재미로 사나요 도대체?

무명2 174.***.180.238

132.***.63.82 같은분 같은데 나지금커피한잔내리고 컴에앉아있는데 왜아침부터 어느분과 설전한느지모르나 왜그러시나? 이름은 바꾸면서 아이피번호는 같은분같은데. 댁의 개인의견에 동의하지않는다고 쇼펜하워적인 반대를 하면 좀 그러지않아요?
거싫으면 가던지 왜여가와서 못살겠다 내말만이 옳다 반대는 반대한다 하는건지.
몰라 내주위분들은 다들 잘 잼나게 살더만. 애들 대학다보내면 은퇴하겠다고 나랑동갑이 은퇴계획짜길레 황당해할정도로.
원글은 45살에 한국살다 (한국 연금까지낼정도일하다) 미쿡와서 소셜받을(10년)만큼일했던지 일할거란? 계획을갖고 재미없는 미쿡떠날레 알콜성발언한건데. 그나이에 다들 미쿡더사는게 애들 교육이란거 왜 이야길 안하냐고. 45넘어가면 어린치기는 버리고 자기위안(!)용 취미달고 사는거아닌감? 뭐 어디가좋고 나쁘고 하기는 좀 유치하지않나?
이싸이는 관리자가 읍는건지 왜 헤켕성 스팸내용들이 떠다니는건지. 담주에 올때까지 좀 청소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