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삼성 연봉이 얼마길래

  • #3973475
    Dd 107.***.229.67 1847

    뉴저지 삼성 거기 반도체 아니고 가전이랑 갤럭시 아님?
    기술직 하나도없고 삼성 안에서 찬밥인 팔이피플들
    연봉 많아야 15만 밑일 거고
    주제파악 안되는 주재원 와이프가 맞벌이 할일도 절대 없어서
    15만이 그대로 가구소득이 될텐데

    쉽게 말해 벌이는 옆동네 맨해튼 웨이츄레스만도 못한 주제에
    월수 3만불 넘는 한인식당 사장앞에서 삼성다닌다며 꺼드럭대면서 속으로 비웃음이나 사고
    그지같은 집에서 주제파악 못하는 와이프 카드값 걱정하면서
    거의 숨만 쉬면서 빈곤층으로 살고있을거라는 거

    지 주제를 생각해야지 텍사스가 시골? ㅋㅋ
    텍사스와서 꼴값 떨거 생각하면 레파토리 안봐도 뻔하고
    그냥 안왔으면 좋겠다

    “왜 자꾸 뉴욕이라고 하세요 뉴저지 살았으면서“
    라는 말이 언젠가 또 나올거같고

    텍사스는 최근에 한인이 폭증한 거여서
    타주 안 살다온 사람이 없는데

    맨해튼에서 온 입장에서
    뉴욕 살아본적도 없는 저질 저지피플들
    주말에 꾸역꾸역 기어들어와 메뉴판보고 벌벌떨면서
    밥이나 사먹고 버스타고 집에 간 게 전부인 주제에

    텍사스까지 와서 저지 말고 뉴욕 살다 온 사람들 앞에서
    뉴욕뉴욕 거리면서 꺼드럭대는 거 생각하니
    벌써 PTSD오노

    • 뉴욕 50.***.144.185

      한국사람들이 얘기하는 뉴욕은 맨해튼을 지칭 함.
      다운타운, 윌리엄스버그 제외한 브루클린, 롱아일랜드씨티 제외한 퀸즈, 브롱스, 스텐턴 아릴랜드, 그리고, 맨해튼도 125번가 위로 올라가면, 별로 있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지역들임.,
      그러니, 젊을 때, 공부하고 바싹 벌어놓고, 투자 해 놓고, 결혼해서, 자녀 가질 때 쯔음에는 뉴저지나 롱아일랜드 학군 좋은 곳으로 나가는 것이지, 뉴욕시에서 살 수 없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뉴욕시, 특히 맨해튼은, 저소득 임대아파트와 고급아파트가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상존 하는 곳이다.
      학교 정문앞에서 약 사고팔고, 주사기 꽂고 있는 데서 자녀 교육 시키고 싶겠나 ?
      또,
      타지역에서 뉴욕으로 출근 하는 인구 수가 백만명이다. 이제는 하다하다, 주재원도 무슨 끗발 이라고 … 어휴… 도대체가 한인들 머리속에는 …

    • 텍사스 부동산 업자 107.***.225.139

      네 텍사스 시골 맞아요. 그것도 희밍 없는 암을한 변방.

    • Qq 146.***.236.1

      15만불에 회사에서 집이랑 차 해주면 괜찮구만

    • dlfeismeonfdksl 104.***.181.78

      남이사 어떻게 살든 뭐 그리 관심이 많은지 ,,

    • Cool 174.***.67.155

      15만불이면 걍 캐쉬보너스 수준이죠.

    • 참 돈 많이 받는 사람들 많나보네…. 12.***.186.18

      15만불이 그냥 많아야 15만불이라고…. 한인들 중에 15만불 이상 받거나 돈 버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15만불이 적은 금액은 아니지… 물론 뉴저지 한인들 많은 곳에 살려면 좀 빠듯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적은 금액은 아니지… 뭐 그렇다고 자랑할 만한 금액은 또 아니지만…

    • L*뉴져지 99.***.202.142

      L*는 한국 급여 * 2 + 현지 주거비/자동차/의료비 였음
      환율 올라가서 월급 깎인다고 아우성이였던게 기억남

      대충 L* 주재원이면 2.2억에 주거비/자동차/위료비
      현지인 무시하는 몰상식한놈들과 이미 박힌돌들이 순환이안되서, 쉽게말하면 한번 박히면 짜르지를않아서 아래 직원들이 퇴사함.

    • Susan 174.***.108.42

      쩝 삼성, 많이 실망이네요.

      이럴거면 왜 굳이 미국에 반도체를 짓는건지.

    • Susan 174.***.108.42

      누구는 15만불도 감지덕지 감히 받아가며 살탠데…

      무슨 한국 고려대도 아니고 한양대같은대 쳐나와가지고 지들끼리 정치 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고동진씨는 그래도 남들 피해는 안주는데.

      누군가한태는 꿈의 직장인데…

      주재원은 얼마나 바뀌어봣짜 얼마나 해봤자 운명이 다 똑같은것같습니다.

      누구는 쉽게 살고 ㅋ 누구는 사탕 수수밭에서 일해서 애들 겨우 대학보네고 ㅋ

    • Susan 174.***.108.42

      분명 일안하고 잘쳐먹고 살라고 회사가 종짓돈 줘가며 보낸게 아닐탠데… 분명 어떤 도움이 되라고 보내셧을탠데…

      아 착각했구나.

      그래서 삼성에 다니다 나오신 대단한분들도 계셔요…

      부모 등꼴 빨며 쉽게 산놈들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