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해치는 것이 아니라 평판에 손상을 줬다는 혐의면 처벌 받을 정도로 표현의 제한은 있죠.
지난 대선때 부정선거 주장하면서 개표기 dominion의 의혹을 제기했던 트럼프 개인 변호사 Sidney Powell이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하니.. 자기의 선거부정이란 주장은 워낙 엉성하고 논리가 없어서 논리적인 사람이라면 절대 믿지 않을 수준의 주장이라 배상책임이 없다는 논리로 빠져나왔죠.
기사 제목: Pro-Trump lawyer Sidney Powell says ‘no reasonable person’ believes election claims were ‘statements of fact’
이런 사람 주장들을 방송으로 내보낸 폭스 방송은 거의 800 밀리언 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으로 소송을 취하 합의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