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한인 퐁퐁남들 그연봉으로 어찌 생활하노

  • #3972561
    4567 97.***.227.227 262

    채용공고 보니까

    현기차 1차 협력사 품질 팀장 연봉이 최 대 12만불인거 같은데

    그럼 나머지 책임급 아저씨들은 끽해봐야 8만9만불 언저리겠네

    기술직은 조금더 받는다고 쳐도 그연봉으로 혼자 벌면

    모기지 갚고 식비 보험비 내면 남는게 없을거 같은데

    뭐 한국에서 돈을 엄청 가져왔다면 모를까

    사실 그정도 재력이면 알라바마와서 영주권 따려고 발버둥 치지도 않겠지

    한녀 와이프들은 시골 촌동네 와가지고 내가 일까지 해야하냐면서

    꿀 빨려고 할테니 한인 아저씨들 외벌이로 고생이 많겠어

    근데 영주권 나와봤자 고용의 안정 이직의 자유가 생긴다는거지

    영어도 안되는데 미국회사가서 10만불 받을거도 아니잖나

    알라바마 한인 아저씨들은 진짜 은퇴 못하고 죽을때까지 일해야 하는거 아니냐

    아니면 진짜 역이민 밖에 답이 없는거 같은데

    • ㅇㅇ 76.***.113.161

      죽을때까지 일은 할 수 있고?..

    • 123 174.***.184.252

      외벌이로 12만벌면 어디든 못살지 맞벌이해야하는거야 ㅋㅋㅋ

    • 무명2 147.***.196.214

      외벌이로 살아도 잘만사는사람들 많소. 나이되면 어차피 자식잘되는게 성공의척도아닌가?
      10대때. 아빠가부자면 성공
      20대. 명문대다니면성공
      30대. 본인이 좋은 회사다니면(직업이라던지) 성공
      40대. 내가살께하며 남보다 더 카드긁을수있으면 성공
      50대. 자식이 공부잘하면성공…
      12만외벌이도안되면서 집사고 애들 하버드보낸집보면 (20만미만인지라전앧장학금) 잘만 살던데. 넌 뭔데 여기서 빈머리 털털데고있나?
      미국오지마. 넌 그냥 딴데가라

    • 심마니 166.***.152.53

      “연봉 십만불”이 잘 받는거라는 기준이 된 때가 있었는데, 내 경험으론 대략 2000-2005년에 현실적으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한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약 1.5배의 가치가 됐으므로 지금의 15만불이다. 이런 기준이 머릿속에서 잘 업데이트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