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댓글들의 내용과 크게 다른 의견은 아니나..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의견 남겨드리자면..
제가 졸업한 2021년 및 넓게 봐서는 한 1~2년전 까지만해도 석사 취업으로 열심히만 하면 어느정도 아웃풋이 기대치 대비 잘 나왔다고 판단됩니다. 저의 경우도 21년에 MSBA 졸업 (local 사립 대학) 하고 미국 기업 취직한 케이스고 링크드인만봐도 어느정도 지향하는 바를 잘 이룬 케이스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다만 최근들어 급격히 변하는 visa policy로 인해 미국 기업들의 international student hiring rate이 급격히 떨어졌고.. 지역 근방에서도 diversity purpose로 외국인 채용에 아주 우호적이던 미국기업들까지 1년넘게 홀드 유지하고 있는걸 보면, 작성자분의 현실적인 가능성이 한 60% (UCLA 네임밸류, 지역, 백그라운드 상 얼마나 열심히 하실지 고려한) 에서 15% 정도로 떨어져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펙과 이력이 어느정도 훌륭한 뒷받힘이 될 수 있다고 보니 너무 낙담하시지는 마시되.. 현실적인 contingency plan과 옵션에 대한 판단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