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avioral interview 아직 어렵습니다.

ㅇㅇㅇㅇ 45.***.187.233

공식적인 인터뷰 자리에선 한국말로 이런 질문을 해도 바로 바로 안나오거나 버벅댈수 있습니다.. 하물며 영어는 말할것도 없죠.. 예전에 Opic이란 영어회화시험을 치룰때도 같은 똑같이 버벅댄적이 있습니다.. 그 질문이 방금 말씀하신 그런종류의 질문이고.. 그 시험을 잘 보려면 결국 make a story를 해서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최대한 많은 case에 대한 답을 영어로 작성하여 입에 붙을때까지 연습하는게 제일임.. presentation도 마찬가지로 연습 안하고 그냥 발표하면 아무리 내용을 알고 있어도 버벅대기는 마찬가지임.. 심지어 영어 잘하는 애들도 발표연습 엄청 합니다.. 영어 안되면 더 연습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