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남부에서 경찰을 하려다 차별을 받았습니다

s3 76.***.194.230

마음을 거라앉히고 생각해보시면 무전기로 대화하며서 암호로 소통하는데 뭔소린줄 못알아드는 사람과 일하기 힘들다는건 인정하실겁니다. 그런 단점이 분명히 있음에도 똑같이 대해 달라고하면 그게 오히려 차별입니다. 그리고 그런 차별은 어느 문화권에서든 나타납니다. 그걸 극복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럼 대부분 그들이 받아주고 인정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