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취업 조언

eins74 136.***.100.201

익명사이트에서 많은 걸 기대하지 않으시기 바라고 미리 자신의 한계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움직이려고 하는 생각은 접어두시 길 권합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뭐가 걱정인가요? 그 걱정이 원하는 걸 해결해 주나요?
짧은 삶에서 매일 경험하는 건 그 걱정은 별 의미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마케팅에서 일하고 싶다는데 영어가 부담스럽다니요.
열정으로 부딪히는 세계가 아닙니다.
걱정은 접어두고 원하는 걸 우선으로 놓고 그것에 어떤 것이 부족한가를 고민하고 어떻게 보완해서 한 스텝 올라설까를 고민하세요.
그걸 하는데 한국회사냐 미국회사냐는 큰 의미없습니다.
요즘 취업은 날고 긴다는 애들도 어렵습니다.
배고픈자는 먹을 거 가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