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절부절 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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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꼬빠는 흥국이 198.***.166.131 86

    개쌍도 형님의 미세한 똥꼬근육의 흔들림에도 가슴 졸이던 시절.
    출근해 보면 개쌍도 한명마다 똥꼬층 여럿이 들어붙어 똥꼬를 할짝할짝 빨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