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수 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윤 실장은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추가로 투표용지를 송부한 투표소 개수는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중에서 67개로 파악된다”고 했다. 윤 실장은 “지역별로는 서울 35개 투표소, 부산 8개, 대구 7개, 인천 6개, 울산 3개, 경남 8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추가 송부한 것으로 파악했고, 서울 송파구가 15개소로 가장 많았다”고 했다.
전부 전라도 외 지역 투표소 ,,,,부정선거 확실… 전부 재투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