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도 버블이 아니라고?

타키나 140.***.198.159

당연히 실제 역량도 없이 판에 끼어들어 사기치는 회사들이 있긴 합니다만, AI 트랜드 자체가 버블은 아닙니다. 눈에 뻔히 보이는 승자들도 있죠. 조급한 마음 버리고 안전 장기 투자하기도 좋습니다. 옵션하시는 분들은 더 부지런히 신경쓰셔야 하지만요.

그렇지만 균향잡힌 경제 성장이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이제는 식상할 정도인 K자 경제도 그렇고. 힘들어 아우성 치는 사람들과 비지니스가 이렇게 많은데 불안감이 당연히 생깁니다. 그러나 일종의 금융/크레딧 위기가 온다해도 AI 버블 때문에는 아닙니다. K에서 압박 받는 경제 약자들 때문이겠죠. 그런 리스크는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런 이벤트가 온다면 일정 기간 AI 투지도 둔회될 수 있는데, 그렇다고 거품이 터져 사라지는건 아닙니다. 사기꾼 회시들이 정리되기도 하겠지만, 대부분은 건재힐 것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시 엄청나게 성장할겁니다. 이때가 여유 투자자금 있는 경우에 돈 벌 큰 기회가 됙겠죠. 그렇게 큰 이벤트가 안오더라도, 정책이나 다른 이유로 투지가 빠질 때 들어가면 돈 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