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인생 ㅈ 된것 같은데….

솜뭉치 140.***.198.159

뭔 징징 거리는 소리들 그렇게 해대는지. 불평 불만 가득하니 어딜 가나 행복하겠나.

35세면 아직 새파랗게 젊고 뭐든지 할 수 있죠. 미국이냐 한국이냐는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결정 나면 뒤돌아보지 말고 올인하세요. 이런 일에서 “이랬어야 하나” 같은 생각은 쓸데없습니다. 어딜 가나 내가 만들어내고 살아가는겁니다. 선택을 요리조리 해서 행복에 도달하는게 아닌데 그렇게 착각하는 사람들 많죠. 조금 돌아가더라도 사는 태도가 좋다면 대부분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