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 오퍼 두개 왓습니다 미국 MICROSOFT 24만불 달라스 VS 한국 당진 연봉 2억

  • #3966619
    싱글달라스남 65.***.60.218 270

    미국 MICROSOFT 24만불 달라스 VS 한국 엘리트 만 모은 중소기업 당진 연봉 2억
    두가지 오퍼가 왓는데 어디가 더 좋을까요.
    30대 싱글로 혼잡니다.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 선택 66.***.193.249

      35세면…. 성인이고, 조만간 40대.
      이런걸 본인이 결정해야지…. 이런데 열린 공간에 물어본다는게
      거시기 하네요.

      본인의 가족관계, 경제 상황, 성격, 미래목표.. 등 연봉 $ 로만 결정할수 없는
      변수들이 많은데.,. 그걸 모르는 타인이 뭔 조언을 하겠습니까.

      그냥 쉽게 쉽게 돈 많이 주는데로 가라. 이런 답을 원합니까?

      나이값을 하세요.

      고등학생이 비싼 사립대 갈까요. 아니면 가끼운 주립대 갈까요.
      이런 질문과 동일

    • 싱글달라스남 65.***.60.218

      좀생 각이 모자라시는군요
      결정은 내가 하되
      달라스 당진 두군데 정보가 없으니 정보 모으려 하는겁니다
      인터넷에 잇는 정보 말고 현지인.
      나이들면 제일 조심해야할게
      자신이 모든 판단을 올바르게 한다는 생각하는겁니다
      남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내가 틀렷을수도 잇다 생각도해보고
      변수들은 항샹 많습니다
      모든 결정에 그와중에 모은 정보들로 결정하는겁니다
      변수 많다고 정보 모으기 포하는게 아니라

      내가 무조건 맞고 내 정보력이 제일이다 라고 생각하는 꼰대가 되지않길 바랍니다

    • 172.***.218.167

      한국 당진에서 주작의 느낌이…

    • 날으는 돈까스 174.***.39.0

      당연히 당진이죠. 당진 살기도 좋고 여러모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당진산업단지도 요세 한창이고 더욱이 몇년 일하시다 대기업 이사 상무로 점프 하셔도 되니까요. 당진 적극 추천 합니다

    • 123 24.***.171.94

      싱글이고 결혼할 마음있고 그럼 당진 ㄱㄱㄱㄱㄱㄱ

    • 선택 66.***.193.249

      본인이 두회사 지원할때 잘 알아보고 지원했을꺼고 (특히 한국회사), 오퍼를 어떻게 받았는지 번인만이 알꺼고 한데 달랑 연봉하고 한국 당진이라 하면 무슨 조언을 합니까.

      윗분 잘 알고 말하세요.,,
      한국 기업에서.
      상노 : 로열 페밀리
      중노 : 로열페밀리와 깊은 인맥 또는 노벨상급 인재
      하노 : 그외
      아뭍든 이런 개념이 있어요.
      중소기업에선 대부분 40초반, 과장급에서 퇴사.
      부장급 40후반까지는 중노.
      하노가 임원급은 커녕 부장도 못함.

      대기업은 부장 (팀장) 은 40대 후반까지 가능. 신입/경력은 500명중 한명 가능.
      임원은 로열페밀리, 중노. 하노중엔 노벨상급인재. 5000명에 하나.

      노스웨스턴에서 CS 박사 받고, 마소에서 5년 이상 경력이면 삼성 과장 말호봉, 부장(팀장) 초봉 가능 단 보직은 안줌.
      2,3년 지켜보다 실력 입증되면 보직있는 팀장 가능. 2,3년 보다 임원 승진 가능.

      미국 이력저력한 회사 평사원 나와서 한국 회사 들어가 임원?
      ㅋㅋ. 소가 웃는 소리. ㅋㅋㅋ

      단 마소, 구글…. 에서 임원급 인재면 삼성 임원 가능.

    • 현실은 24.***.46.114

      한국 판교를 알아보는게 현실적, 결혼확률만 보면

    • 선택 66.***.193.249

      위에 표현이 약간 잘못됐는데…
      로열페밀리가 있고
      상노 : 안방주인어른 앞마당 빗자루로 쓰는 싱놈
      중노 : 집 대문 안쪽 쓰는 상놈
      하노 : 대분 바깟 쓰는 상놈.

      하노가 대문 안쪽 쓸면 중노한테 빗자루로 얻어 터짐.

      원글님은 힌국 가면 하노인거야요.

      대기업 정직원은 상노
      1차 협력사 직뤈은 중노
      2,3차는 하노.

      대기업 신입사원은 상노
      경력 직원은 중/하노.

      삼성전자, 제일모직, 생명/화재 직원은 상노
      중공업, 카드, 엔지니어링…. 중노/하노.

      아뭍든 이런 개념이 한국인 머리엔 박혀있다.

      이런 환경에 원글님이 적응할 수 있겠어요?
      미시민권이 오히려 한국 조직사회에선 독약이 될수 있고.
      시민권/미국경력이 압도적인 실력 입증이 되어 한국 동료들이 범적못할정도 되야 살아남을수 있다는.

    • 선택 66.***.193.249

      또하나 비슷한거…

      나이 : 무슨띠세요 (나이)
      기수 : 해병대 몇기세요 ?
      학교 : xc고등학교 몇기세요? 대학교 몇학번이세요?
      법조계 : 사시 몇기세요?
      고향 ……. 등등등.
      편가르기….

      원글님이 몇살때 미국 왔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문화에 적응할 수 있겠어요 ?

      연봉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 현실은 24.***.46.114

      판교에서 여친 구해서 미국으로 북귀 하는게 정답

    • 선택 66.***.193.249

      또하나 힌국 조직문화중 하나
      후배 (나이, 기수..) 가 내 상사가 되면 난 사표쓰고 나가야함.

      내가 xx지법 평판사인데, 내 사시 후배가 법원장으로 오면 ,
      딴데로 가던지, 사표쓰고 나가 변호사 해야함.
      회사도 마찬가지고…. 나보다 어리거나 후배가 부장 으로 오면
      퇴사….

      원글님은 한국가면 인맥도 없고, 학맥도 없고, 로열페밀리도 아니고. 힌국 조직이 실력으로만 평가 하는것도 아니고..,

      당진 사업장? 이면 대기업은 아닌것 같고. 나이도 애매하고..
      학력도 뭐 노스웨스턴급 CS 박사도 아니고.. TI , HP 연구소 5년+ 경력도 없고….

      이정도 예기하면 뭔말인지 알겠죠?

    • 선택 66.***.193.249

      또하나 다른 한면.
      지연 (고향).
      옛날 여의도에 럭키증권 : 경상도 60%, 전라도 5%, 기타 35%
      길건너 대신증권 : 전하도 60%, 경상도 5%, 기타 35%.
      럭키에서 전라도는 대리 이상 승진 블가, 대신도 마찬가지.
      호남향우회, 호남향우회 서울, 경기도, 충청도.., 지부.
      xx회사 호남 향우회.
      Xx대학 총동문회, xx대학 서울, 경기도, 전남, 경북지부.
      50기 동문회, xx대학 yy회사 동문회.
      고등학교도 마찬가지….

      끼리끼리 모여서 한달에 한번 소주 한잔. 신입생, 신입사원 환영회.
      정보 교환하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상사가 학연/지연으로 얽히면 고과A , 고속 승진….
      로열페밀리아니면 과장/차장에서 끝.

      여기 한국 직장생활하다 미국 이민자. 이런거 드러워 온사람 많지 안은가…

      물론 회사마다, 회사도 사업장마다, 직종마다 다를수 있는거 인정합니다.

    • 선택 66.***.193.249

      아니 위에.
      솔찍히 말해서.,.
      드러워서가 아니라 “밀려서” 로 정정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