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Dd 76.***.113.161

그것이 헬라바마의 “룰” 이니까. (끄덕). 문제는 2년 뒤에도 들어간단 보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