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여권님. 비자가 아니라 여권인데 잘못 썼어요. (다음 글을 읽으시면 문맥상 여권을 비자로 잘못 쓴 것임을 이해하실 겁니다. )
제 아이는 여권 만기를 몇달 남겨 놓고 다녀 왔고 성인입니다. 한달 전쯤 아이가 여권 온라인 갱신 신청하면서 여권이 몇달전에 이미 만기되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여행 당시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요즘 제미나이 검색이 알기 쉽게 자세히 나오니 확인해 보시고 항공사에 문의하세요. 이게 가장 정확할 겁니다.
K ETA가 받아드려지면 한국 정부는 여권 만기 상황을 인지하고 여행을 허가하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