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귀국해서 카페 차리면

그러고보니 24.***.46.114

옛날에 삼전 전무 퇴직하고 분당에 베이글 카페 차리신 분이 있었음.
가보면 항상 보면은 주인장 친구들이 와있는데..
친구 노인들은 꼭 한쪽 구석에 칸막이가 되어 있는 테이블에 착석 하더라고,
생각해 보니 노인들이 보이면 젊은 사람들이 손님이 떨어질까봐 그렇게 부탁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