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평이 안 좋으면 거르겠습니다.
최근 NIW 승인률 40%미만으로 곤두박질 친 것은 알고 계시죠? 미국국익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의 문턱을 넘지 못 하는 케이스가 상당합니다.
여러곳에서 그렇게 평가했다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절박하면 뭐리도 잡고 싶은 심정이죠. 예전이라면 EB1 케이스 도전해볼만 사람들도 EB2로 방향을 틀고, NIW 무리없이 될 케이스도 추풍낙엽입니다. 그나마 STEM이라면 어떻게든 억지로 스토리 짜내서 퍼즐을 맞춰볼 수는 있겠지만 요새는 STEM도 진짜 추풍낙엽입니다.
거절되도 미련없다 하시면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