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분이 취업을 목표라고 명시하셔서, 저라면 개인적으로는 csrankings 같은 연구실 실적 랭킹보다는 학교 전체 이름이나 인지도 보고 결정할 듯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취업할 때는 석사과정이라도 학부랭킹도 보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또 학교위치나 듣는 수업 갯수, 학기 수 등도 고려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굳이 위에 언급된 학교를 피해서 다소 극단적으로 예시를 들자면 csrankings 상 top 10지만 외딴 곳에 떨어진 public school보다 2년동안 한 학기에 2-3과목 들으며 릿코드 준비할 수 있는 brown cs scm을 더 호의적으로 고려할 거라는 말.. 전 살면서 브라운 한 번도 지원해본 적도 없고 주변에 다니는 사람도 없고 아무 관련도 없음)
그리고 학교 내 경쟁도 고려해보면 좋을 거 같은데 같은 학교에 소위 말해서 상위호환 프로그램이 있고 졸업생들 placemenets가 명백히 밀리는게 보이면, 학교 들어가서도 on campus 인터뷰 받는데 다소 부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msds인데 학교 내에 mscs가 있다던가, 나는 mse인데 mscs, msml 등이 있다던가 등등)
그리고 아래에 누가 다신 글이 제 생각에는 잘못된 정보인 거 같아서 좀 정정하자면 (싸우기 싫어서 그냥 여기에 달았음) thesis 쓰는 거랑 인터뷰 받는 건 (즉 인턴 구하는 건) 전혀 상관이 없는 거 같습니다 특히 목표로 하시는 직군이 swe/tpm 쪽이면. mle, qr면 다를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발표한 논문 링크 요구한 jd 본 적 있음) 이 쪽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