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댓글 달까 하다가 안달았는데 답변들이 별로 없어서 결국 댓글 다네요
듣도보도못한 3번 인터뷰 하게되는 사람을 여기서 볼줄은 몰랐네요
저만 one and only 인줄 알았는데.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사연이 좀 긴 케이스라 납득이 가는데
원글은 잘 모르겠네요
아마 여기에는 밝히지 못하는 사연이 있는것인지는.
저도 자세한 설명을 여기 댓글로 남기기는 힘들지만
인터뷰 하는 심사관에 따라 많이 틀립니다.
같은 이슈를 가지고 어떤 심사관은 막 따져묻고
어떤 심사관은 그래? 하고 넘어갑니다.
조언까지는 아닙니다만
우선 지난번 인터뷰 내용을 잘 상기하시고 복숩허셔서
기존에 인타뷰한 내용과 틀린 부분 없게 조심하시고
아무래도 사람이 기억이 왜곡이라는게 있으니까요
당연한 얘기지만 진실되게 이야기하시고
학교서로 같은건 최대한 가져가시되
굳이 달라고 하지 않는것까지 꾸역꾸역 제출하지는 마시고
잘 분리해서 가져가세여
성적표 달라는데 입학허가증 같이 주지마시라는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 본인이 진술한것 프린트해서
맞는지 확인하는데
다른분들 후기처럼 저도 제가 이야기한것과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들이 적혀있어서 엄청 깜짝 놀랏던게 몇개 있었습니다.
눈치보이고해서 대충 몇개만 수정 혹은 다시 적어달라고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더라도
꼼꼼히 확인하고 당당하게 수정 혹은 재입력 요구해야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 종이가 결국은 최종심사관(?)에게 올라가고
최종심사괌은 결국 그 종이를 보고 판단하는거니까요
결국 저는 3번째 인터뷰 보고 문호때문에 1달뒤에
승인받았습니다.
485 펜딩만 9년 정도의 장기펜딩이었었구요.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자면
3번째 인터뷰도 어떤 시스템상의 랜덤이지
뭘 굳이 거절시켜러고 부르는건 아닐겁니다.
거절할거면 인터뷰 안합니다.
거절할거면 인터뷰로 거절시키는건 실체적인 증거가 약하기때문에
Noid 혹은 rfe 같은거 보내서 정식적인 절차를 밟아서 거절하려합니다.
제 생각에는 3번째 인터뷰 좋은 소식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물론 저는 전문가는 아니고 님의 히스토리는 알수 없으니
그냥 지나가는 사람의 잡설로 받아주세요
잘 되실겁니다. 희망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