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공사 비용이 3만불이 넘는데 꽤 합리적인 가격인데요?
내가 영주권 고민중에 있다면 뒤도 안돌아보고 이거 할거 같네요
단지 비숙련이다보니 지금부터 lc 들어가고 해도
(그런데 닭공장이다보니 이미 임금산정 같은건 되어있을것 같고)
영주권 승인 받으려면 최소 7-8년 이상은 걸리는데
485 들어가서 노동허가증 나오면 그때부터 승인까지 일해야할것 같은데
몇년을 그냥 닭공장에서 일한다는게 쉽지는 않을듯.
영주권 받고 의무복무(?) 개념으로 일하는거랑
(그래도 언제 그만둘수 있다는 희망,영주권 받은 기쁨)
영주권이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하루하루 닭공잘 일한다는게
쉬운게 아님
영주권이 이거 외에는 방법이 없다하는분둘에겐 괜찮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