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상대로 미국시민권자이군… 추가로 시민권자라는 정보를 추가한 것에 비춰보면 ..그럼 공대라면 당연히 주립 퍼듀로 가야지.. 진짜 똘똘하고 경쟁력있으면 주립으로 가서 살아남는게 좋음. 사립은 그냥 짤리지않게 케어해준다는 의미로 보면 됨. 인문계라면 지적능력이 계량화되기 힘들고 네트워크와 네임밸류 등이 중요해 사립이 의미가 있을수 있지만 공대쪽이라면 그리고 본인이 잘할 자신 있으면 주립 퍼듀로 가야함. 주립과 사립의 교육퀄리티? ㅋㅋ 웃기지 말자. 공부는 본인이 노력해서 혼자하는거야. 퍼듀졸업한다고 그 동네에 정착하는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학교졸업생들이 주로 어디에 취직하고 인턴을 하는지 알아봐여함. 빅테크 유명회사들이 퍼듀애서 리쿠르팅하는지 알아보도록.. 내 느낌엔 퍼듀정도면 유명회사들보다는 로컬쪽 회사들이 많이 리크류탕할듯. 그리고 로컬쪽에서 일하다가 경력쌓고 유명회서로 이직하는 것도 좋음. 주어진 학교중에서 퍼듀선택은 너무나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