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조지아 둘루스 쪽에 있는 박종원 변호사 추천 합니다.
이전에는 간혹 일처리하면서 실수를 하시기는 하였는지 오랜동안 한인업체를 상대로
비자 수속 및 영주권 진행을 많이 하셔서 이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것 같습니다.
저도 신분관련에서는 신중하고 실수적은 변호사를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박종원 변호사 통해서 잘 해결되었습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연락이 잘 되고 질문사항 잘 응대해 주시고 일처리 깔끔하였습니다.
박종원 변호사는 영업을 많이 하시고 그아래 계시는 다른 변호사님이랑 사무장님이 일처리 하십니다.
영주권 진행하면서 변호사랑 실제로 만나시는 분은 드물거에요. 조지아로 한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B-3로 보이는데, 한국어로 소통하는게 편하시다면 시카고 석 변호사님 로펌이 EB-1에서 EB-3 두루두루 진행하시고 실적 및 평판 다 준수하기 때문에 컨택해보시는게 어떨까합니다. 저는 EB-2로 Goldblum, Pollins & Dennis, PC이라는 로펌에서 미국변호사랑 진행했는데 굉장이 꼼꼼했고 한국인 사무장도 있어서 소통에도 큰 문제가 없었어요. I-485는 2.5개월 만에 승인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