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이직 플랜을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9호선 출근러 125.***.123.33

많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FX 기반의 해외주식과 금융기관/대기업의 단기자금 운용을 담당했습니다.
그래서 USD 자금을 운용하면서도 그걸 환 리스크로 인지해야 하는, 현지 한국계 기업들을 우선 떠올렸습니다.
혹시 현지에서 체감하시는 한국계 기업들 문화나 현실은 어떨지요.
물론 로컬 기업들과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경험담이나 인식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