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싼 명문 사립대가 과연 돈 값 하는가

?? 136.***.251.100

이게 중요한거 같네요.

“명문 사립대를 졸업해서” 잘나가는건지 vs” 명문사립대를 들어갈 정도면 성실하고 공부도 열심히하는 아이”여서 나중에도 잘나가는건지..

아마도 후자의 이유가 더 크고 워낙 똑똑하고 성실한 애들이 자기들끼리 선후배 네트워크까지 생기니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학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학교에 있는 학생이 중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