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는, 즉 주립대는
미국 모든 주법에 소득이 높다고 ,
자기 거주주 주민에게 차등해서 학비를 선정해서 받을수 없습니다. (타주, 인터네셔널 제외).
대신 주립대학은
대부분 학력 요구 수준이 낮아서,
일저 수준 이상의 SAT,ACT ( 한국의 수능에 해당 ) 점수 and GPA이면 장학금등으로 차등 수업료 책정입니다.
탑사립대는 ( 어짜피 성적으로는 전부 상위 1~5%이내만 합격하는것이므로, 성적으로 우열을 가리지 않고 )
대부분이 성적 장학금은 없습니다.
물론 미국내 내학은 성적은 평가 요소중 1개일뿐이지, 성적만으로만 뽑지도 않습니다.
탑대학 합격생은 1~5% 성적은 그냥 누구나 기본적으로 보유…
단, 운동선수,거액기부 레가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