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unskilled 비숙련 승인 공유

저도 63.***.79.126

저는 인터뷰 갔을때 주 언어가 뭐냐길래 한국어라고 했더니, 한국인 인터뷰어가 왔었습니다.
50대정도 되보이는 아줌마였는데, 처음부터 인상을 쓰더라구요.
먼저 말하자면 무조건 변호사랑 같이 가야합니다.
말로는 같은 한인이라서 무조건 도와주고 싶다고 했지만, 갑질스런 말을 서슴치 않게하고, 어려보이니 가르치려고하고,
정말 꼴깞이었습니다.
계속 부정적인 말만하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참고로 애는 왜 낳았냐고까지 하더라구요.
인터뷰 다시 해야될꺼라고 말하더군요. 시국이 시국이라 이정도로 안된다고.
절대로 한국어 인터뷰는 제안해도 하지마시구요.
무조건 변호사 대동하세요, 그래야 그것들이 말을 조심합니다.
생각같아서 그자리에서 저도 싸우고 고소까지 할생각도 했었습니다.
자기들이 인터뷰어지, 뭔가 대단히 착각하는것 같더라구요, 어쩌면 그 한인 아줌마만. (뉴왁)
결론적으론 됐지만,
제 서류가 다른 감독관에게 넘어가서 그 감독관은 신체검사만 다시 제출하라고 저에게 RFE 보내고
바로 보낸뒤 카드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