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다른 인종은 안그런가요.
인도분들, 중국분들, 스패니시, 유대인놈들, 흑인분들 하고 다니시는 걸 보면 총기사고가 왜 나는지 이해가 됩니다.
전반적으로 미국인들 이기적인 것은 맞지만 인종의 문제로 보기보단 사람의 문제로 봐야할 것 같아요.
좋은 동네는 뭐 부딪칠일도 없고 상냥하게 인사들 하죠.
아파트 소음 문제는 반대의 경우를 겪은 적있는데 소음문제로 악명이 좀 높은 아파트였어요.
제가 위층에 살면서 걸어다니기만 해도 망치로 천장을 두들기는 아래층 유대인 언니였어요.
언니가 어리고 예쁘긴 했는데 성질이 안좋더라고요.
하루는 밤에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두들기길래 제가 뛰어다니며 소음을 만들었더니 경찰 부르더군요.
복수 소음을 만든지 10분쯤 지나 경찰올 때는 제가 조용히 하고 있어서 별일은 없었습니다.
음악틀고 파티 하고있는 경우 아니면 경찰불러봐야 소용없다는 것이죠.
그 언니 한 3개월 계속 두들기며 지내다가 결국 이사가더라고요.
결론은 미국에서 살 집은 시간과 돈과 정성을 들여 꼼꼼하게 살펴보고 들어가 살아야한다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