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공고: 캘리포니아 주 산타아나에서 한국어-영어 이중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재무 분석가를 찾고 있습니다.

김정은 일병 47.***.194.218

와, 캘리포니아는 이중 언어 능통자에 4년제 대졸, 2년 이상 경력의 재무 분석가가 ‘버키즈(Buc-ee’s)’ 주유소 팀 리더와 비슷한 수준의 급여를 받네요.

고용주들은 돈은 적게 주고 싶어 하면서 일은 똑똑한 사람이 해주길 바라지만, 그런 ‘똘똘이’들은 처우가 낮으면 금방 탈주해 버립니다! 차라리 돈이 급해서 쉽게 그만두지 못할 문신 있는 싱글맘이나 카푸어를 뽑는 게 고용주 입장에서는 속 편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