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vs CR6…뭐가 먼저나올까요

AI도 24.***.40.133

지금 상황을 정리하면:

회사 스폰서 EB-2 PERM 승인 완료

I-140 + I-485 동시 접수 가능

동시에 **시민권자 배우자 초청 (CR6)**도 가능

배우자 케이스는 변호사비 약 $4,500 본인 부담

가장 궁금한 건 👉 요즘 속도로 뭐가 먼저 나오느냐죠.

1️⃣ EB-2 (Employment Based)

단계: PERM → I-140 → I-485

현재는 140 & 485 동시 접수 가능하다고 하셨으니 Priority Date는 current 상태로 보입니다.

예상 속도 (요즘 평균 경향)

I-140 (프리미엄 안 하면): 4~10개월

I-140 프리미엄 하면: 15일

I-485: 8~15개월 (지역별 차이 있음)

👉 전체적으로 8~15개월 정도 예상
(콤보카드 EAD/AP는 보통 3~6개월)

2️⃣ 시민권자 배우자 초청 (CR6)

CR6는 시민권자의 배우자가 미국 내에서 신분조정하는 케이스입니다.

I-130 + I-485 동시 접수

요즘은 인터뷰 면제 케이스도 꽤 있음

예상 속도

전체 승인: 8~14개월 정도

지역에 따라 6개월대 승인도 있음

🔎 그래서 뭐가 더 빠를까?

요즘 체감상:

시민권자 배우자 케이스가 약간 더 빠른 경우가 많음

하지만 차이는 크지 않고 거의 비슷한 구간

👉 둘 다 1년 내외라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 전략적으로 보면
✔ EB-2 장점

회사가 비용 부담

결혼 상태와 무관

안정적

✔ 시민권자 배우자 장점

승인되면 회사와 무관

직장 변경 자유

NIW/EB 문제 생겨도 영향 없음

📌 중요한 포인트

결혼 기간이 2년 미만이면 → 조건부 영주권 (2년짜리)

2년 이상이면 → 10년짜리 바로 발급

EB-2는 조건부 없음

🧠 현실적인 조언

회사 상황이 안정적이고 스폰서 문제 없으면 → EB-2만 진행해도 충분

혹시 회사 리스크, 구조조정, 불안 요소 있으면 → 배우자 케이스 병행이 안전

경제적으로 부담 가능하면 “이중 안전장치”로 같이 넣는 분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