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듣는 말이 미국은 남의 시선 신경쓸 필요없다 그러는데 그건 내가 외국인이라 그러는것임.
어차피 내가 이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가질것도 아니고
애들 부모하고도 피상적인 관계인데
내가 뭘 입던 무슨 차를 몰던 무슨 상관임.
또 그들이 나에대해서 뭔 얘기를 하는지
그들이 나와 대화할때 나의 옷차림을 보고
어떻게 느끼는지를 대화를 하다보면 미세하게 느낄수 있는데
그걸 못느끼니
여기는 사람들 신경 안써서 좋다고 함
그 어느 나라를 가서 이민생활을 해도 그나라는 남신경 안써도 된다고
할것임.
한국커뮤니티에 속하게되면 한국보다 더 남 신경쓰는 나를 발견하게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