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 같은경우 있으신분들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베우자와 함께 작년 여름에 485를 filing하였고, 작년 12월말에 주신청자가 승인났습니다. 그런데 베우자 485는 아직도 actively being reviewed 상태입니다. 요즘 제 주변에서는 보통 같이 filing하면 같이 승인나는 경우만 봤습니다. 다른 곳에 물어보면 따로 승인나는것도 흔한 일이라고도 하는데, 혹시 승인 따로 나신분들은 어느정도 차이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도 PD 23년9월5일이라 작년6월3일 가족모두 485접수했고 EB1도 미리 신청해서 지문날인도, 인터뷰도 모두 6월말에 끝났었는데.. 현재까지 still being processed 네요.. 하루하루 피가 마릅니다. 혹시 PD가 언제시고, 485접수 언제 하셨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저희도 베우자485가 승인이 아직 안나서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통 인터뷰하면 그 당일이나 다음날에 결과 나온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이민국에 follow up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제 PD는 작년 2월이었던것으로 기억하고 7월에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