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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11:33:36 #3958505봉쥬르 193.***.126.228 299
오늘 어도비 조금 샀다. revenue, earnings은 꾸준히 오르는데 ai때문에 주가는 떨어지는 회사. forward pe 10.
워렌버핏: 재무재표가 좋으면사라. 싸게사서 비싸게팔아라. fear할때사서 greed할때팔아라
젠슨황: ai 때문에 saas 회사를 파는건 바보같은짓. saas회사들이 ai를 사용해서 더 크게될거다
수익나면 인증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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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동으로 뽑고 있는 보고서에 의하면 님 말씀이 일리가 있습니다. 님이 8번 논리에 따라 매수하셨네요. 6번 루머들도 확인하시길. 저는 이 티커 스킵.
모델: Gemini
날짜: 2026-02-11
티커: ADBE
최종 판단: DECISION_STRONG_SELL – AI 대체 리스크(Anthropic/OpenAI) 현실화로 인한 구조적 해자 붕괴,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의 멀티플 리레이팅 및 기관 매도세, 주요 고객사들의 소프트웨어 가치 의심 및 예산 삭감.1. 구조적 악재 판단: AI가 기존 소프트웨어 코딩 및 콘텐츠 제작을 직접 수행하며 Adobe의 독점적 지배력에 균열 발생. 2026년 2월 초 Anthropic의 Claude Cowork 및 신규 AI 모델 발표로 ‘소프트웨어 종말론’ 확산. 마진 압박은 단순 비용 문제가 아닌 AI 서비스로의 대체 가능성 때문임. 최악의 악재: AI 에이전트가 인간의 도구 사용을 대체하며 Adobe의 구독 모델 가치 자체를 파괴함.
2. 구조적 호재 판단: 전환 비용이 높고 89% 이상의 높은 매출 총이익률을 유지 중임. 최근 Cognizant와의 파트너십(2026-02-09)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선점 시도 중. 구조적 강점: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표준으로서의 브랜드 파워와 강력한 현금 창출 능력(연간 FCF 98억 달러).
3. 시장 상황 및 Pricing-in: 2026년 2월 3일-4일 사이 Anthropic발 뉴스 이후 20% 이상 폭락했으나, 2월 10일-11일 뉴스에서도 ‘소프트웨어 다운그레이드’ 우려가 지속됨. 헤지펀드들이 2월 4일 기준 숏 포지션을 대폭 확대(CNBC 보도). 최초 악재 발생 후 약 7일 경과했으나 하락 추세(ADX 46.1)가 견고하여 추가 하락 가능성 농후.
4. 섹터 내 비교: 현재 소프트웨어 섹터 전체가 약세임. 강력한 롱 대상은 하드웨어 및 인프라 독점 기업인 NVDA(2026-02-04 뉴스 언급). 강력한 숏 대상은 AI 대체 위협에 직접 노출된 CRM, INTU, SNOW 등 고멀티플 SaaS 기업들임.
5. 매출 구조 악화 기업: Salesforce(CRM), Intuit(INTU), ServiceNow(NOW) 등이 AI 업무 자동화로 인해 기존 사용자 기반 라이선스 매출 구조가 위협받고 있음(2026-02-04/05 뉴스).
6. 헤지펀드 동향: 2026년 2월 4일 CNBC 보도에 따르면 주요 헤지펀드들이 소프트웨어 섹터에 대해 신규 숏 베팅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음. 기관의 항복 매도(Capitulation) 징후가 포착됨.
7. 실패 시그널 및 손절 라인: 신규 숏 진입 후 주가가 200일 이평선(353.61)을 상향 돌파하거나, RSI가 과매도(25.4)를 탈피하여 45 위로 급반등할 경우 즉시 손절. 또는 Adobe가 AI 모델 성능에서 OpenAI를 압도하는 지표를 발표할 때 전략 수정 필요.
8. 반박 논리: 현재 ADRB의 Forward P/E는 9.8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며, MFI 다이버전스가 상승 신호를 보내고 있어 기술적 반등이 임박했다는 논리가 있음. 그러나 AI가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파괴하는 구조적 변화 앞에서는 저평가 지표가 함정이 될 수 있음.
9. 추가 권고: 시장 컨센서스가 ‘소프트웨어 섹터 공포’ 단계이므로 숏 스퀴즈 리스크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 프롬프트에 ‘기관의 숏 포지션 청산 규모 및 공매도 잔고 변화량’ 지표를 포함할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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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섹터 공포라는게 과장된 측면이 많습니다. 이들 회사들 중에는 AI를 성공적으로 제품에 이용하여 그 분야의 강자로 부상할 곳들이 분명히 있죠. 이름도 모르던 곳이 갑자기 뜨며 엄청 대박을 내는 수도 있지만, 기존의 마켓 리더들 중에서도 승자들이 나올거라는건 거의 확실합니다. 그게 누구냐 고르는게 실력과 운이겠죠.
그나저나 구글이 100년 채권 발행한다는데, 예전에 전문가들이 올해 회사들 돈이 떨어져서 빚으로 투자하게 된다는게 이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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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봤는데 나도 어도비 들어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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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KORU 추가하고, 화요일 수요일에 ADBE, MSFT, AMZN 추가. 이 정도면 적당히 바닥권이다 싶어서. 운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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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원래 산가격에 팔음. 애플이 비슷한 프로그램만든다고함. 경쟁사, 예전에비해 낮은 성장률 매년 10% – 페이팔처럼 충분히 성장했고 경쟁사의 등장때문에 회사자체는 건재하지만 성장주로서의 역할은 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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