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미국 오퍼, 어디가 더 합리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3958406
    JWL 72.***.2.151 194

    Data Science 전공으로 졸업을 앞둔 학부생입니다.

    최근 두 회사에서 각각 오퍼를 받아 진로 선택에 고민이 있어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한국 오퍼: 연봉 6,000~8,000만 원 (보너스 포함 예상)
    – 미국 오퍼: 연봉 $60k~75k (보너스 포함 예상)

    두 곳 모두 같은 한국 대기업이며, 직무는 데이터 분석/관리 쪽으로 유사합니다.
    차이는 근무 국가(한국 본사 vs 미국 지사)입니다.

    현재로서는 장기적으로 한국에 리턴할지 미국에 계속 남을지
    아직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황입니다.

    미국에서 최소 얼마 정도를 받아야 한국 리턴보다 나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선택을 해보셨거나, 커리어/연봉/생활 측면에서 어떤 점을 더 고려하면 좋을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rqwrfwq 104.***.204.203

      한국. AI 에 금방 밀릴 자리 같음. 한국은 그나마 정때매 잘 안짜르는게 여긴 가차없음

    • ㅇㅇ 76.***.113.161

      미국 지역이 어디? 캘리로치면 한국 두세배는 받아야 하니 최소 150k 정도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go korea

    • 눈치백단 47.***.153.135

      저 정도연봉이면 OPT 지나면 H1B비자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점점 비자제한 정책으로 이민비자가 어려워질 듯.

    • 인생선배 96.***.44.56

      지금은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고 본인 의지가 더 중요해보여요. 미국에 독고다이 남아서 신분을 챙취하고 더 공부해 빅테크 갈 의지가 있으면 미국서 더 버티는게 맞는거고, 돈이나 본인 입신양명 의지가 강하다면 신분 문제없고 인생 시너지 위한 인연도 찾아야할 호랑이 굴로 가야죠.

    • 1달러=2천원 193.***.248.180

      어느주사는지, 출퇴근할때 차가 필요한지는 좀써놓고가지. 한국계기업이라고햇으니까 중서부라고치면 달러 모아서 한국가는게 낳다 1달러=2천원간다. 샌프란 샌디에고 시애틀 같이 비싼동네면 한국돌아가야지 월천불씩내고 룸메이트 6-7명끼고 살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