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원글입니다.
다른 한국분에게 비교해가며 직위를 죽 설명하면서 나름대로 현재 직위보다 그위로 좀더 욕심 부리고 싶은 생각도 들고하더군요.
그럴경우 랩외에서 활동할 일이 더 많아질테고 물론 이제 실험이나 그와 관련된것들을 연구원들에게 조언해주고, 연구실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또 funding source등도 생각해야하니 어떻게 보면 또 쉽지않은 책임감도 막중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분 말씀대로 스트레스 적게 받으면서 능력껏살아가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여러가지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