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들의 삶 응원합니다.

172.***.208.96

왜 이렇게 다들 공격적이고 비꼬고 빈정대고 미워들만 하십니까.
같은 피를 갖고 사는 사람들끼리, 처지와 상황은 달라도 좀 서로 보듬어주며 한마디 두마디 건네면 어디 덧난답니까?
생각이나 여건이 달라도 표현은 조금이라도 다듬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내년이면 미국 온 지 본의 아니게 30년차,
결국 돌아보면 내 일이 곧 네 일이고, 네 일이 곧 내 일이기도 합디다.
우리끼리 서로 좀 보듬으며 삽시다, 제발.
누군지 알 수 없다고 함부로 얘기들 하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