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벽과 지붕이 만나는 곳은 하자가 나기 쉬운 부분입니다. 말씀하신걸 유추해보자면, 겨울철 녹지 않는 얼음이나, 혹은 플래싱이나 벽에서 시작하는 플래싱 접착테이프등의 노후를 비롯한 갖가지 이유로 배수가 플래싱 바깥이 아닌 안쪽으로 스며들어간 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위에서 무명2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붕컨트랙터를 불러서 하자 원인을 살피고 피해 상황을 육안으로 확인하지 않는 이상 견적을 내기가 힘들 것입니다. 피해가 적으셨길 바랍니다. 좋은 컨트랙터를 만나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