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y 리그 급으로 입학 자체가 매우 어려운 소수 정예 학교이고, 한국 학생 특히나 외국인은 입학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심 됩니다.
요즘 추세가 상당수 기업들이 텍사스 특히 휴스턴으로 옮기고 있어서 Rice 대학은 취업 면에서 아주 유리하고, 인턴 제도가 매우 발달한 학교임. Ivy 학교들은 연구 중심의 학문적 성과에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 학교는 실무 위주의 교육입니다.
미국 내 20위 권 밖으로 한번도 나간 적이 없을 뿐 아니라 , 미국 내에서는 최상위권 명문 대학입니다.
여기 입학 허가서 받았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IVY 리그도 받으셨으리라 생각될 정도의 수준입니다.
지금같은 시기에 이 학교를 입학하는 것은 다른 어떤 학교보다도 미래에 대한 기회를 많이 잡을수 있을 걸로 압니다.
뭐어디 붙여쓰다가 사이트 잘못찾은듯
허지만 쌀대학은 이전에도 들어봤지만 텍사스연고가 없다면 굳이찾아가서 갈이유가?
남쪽에 그런대학 몇개있지. 유명하다지만 막상가보면 남부백인 촌 ㄴ들만 득실대는…조건좋은 동양인이 거기까지가서 굳이…..
차라리 동북쪽 북쪽 아니면 서쪽으로가라 나는조언할거고..우리애도 결국은 동쪽으로 보냈슴
라이스가 명문대학인 걸 모르는 사람한테 말해봐야 여전히 모름. 그리고…긴 설명이 필요한 학교가 어떻게 최상위 학교인가? 뭐하러 그런 수고를 하는지? 솔직히 라이스 너무 좋은 학교지만 아이비랑의 위상 차이는 분명히 있음. 굳이 아이비랑 비교 안 해도 좋은 학교인데 참 쓸데 없는 글.
좋은 대학이고 전반적으로 명문 대학으로 취급하지만,, 명성이 과대 평가된 학교중의 하나로 거론 된적 있음.. 과대 평가 기준은, 아마 이름값에 비해 연구 실적, 투자실적 등등이 상대적으로 비슷한 레벨의 학교에 비해 작아서 그런듯.. 한국의 서강대도 요즘 비슷한 평가를 받고 있음. 아마도 학교 규모가 작아서 그런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