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체포는 당연한법집행이지만 생긴게 서유럽계백인이 아니라서 영어억양이있어서 ‘are you a us citizen? show me your id’ 소릴들어야됨. 미국에서 태어나 평생을 살고 미군입대한 사람도 생김새때문에 피해갈수없음. 검문소를 설치해서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물어보는건 모두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했으니까 괜찮은데 쇼핑몰, 주차장, 공공장소에서 생김새로 특정해서 물어보는건 나찌독일이나하는짓임.
나찌는 지나가는사람이 유대인처럼 보이면 멈춰세워서 신분증을 요구했음. 그때도 단속은 공공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이었지만 단속대상은 매번 유대인이었음. 생김새로 단속하다보니 유대인처럼보이는 비유대인들도 피해를입었음. 딱 지금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임. 영국에서도 아시아계 영국시민이 공공장소에서 밥먹는데 경찰들이 신분증보여달라고함 주변에 백인들 널렸는데 왜 그 사람만 특정해서 신분증을 보여달라고하고 신분조회를하는걸까, 미국에서 누가 ICE 단속대상이 되는걸까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