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교횔갔는데…

  • #3957644
    할렐루우ㅑ 169.***.198.78 564

    아니 교회를 조금 지각해서 설교전에 30분정도 하는 댄스팀 노래가 벌써 끝나고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시간에 도착을 했어요. 근데 지각을 해서 자리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일 바깥쪽 자리에 아무도없길래 딱 갔는데! 아니 이럴수가 저럴수가 오마이갓 홀리셋 왓더퍽 빈자리에 째깐한 손바닥만한 빽이 놓여있는거에요. 빈자리 옆을보니까 50대아줌마가 앉아있엇어요.. 그래서 앉으려고했는데

    “쩌↗ ~기↗ ~ 자리도 많은데~~ 왜↗~애↘ 여길~ 앉으려고~옷↗~!” 이러는거에요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더하네요 개그튼련이 자리는 빽올려두는게아니라 사람앉으라고있는건데 ajumma들은 평균적으로 성격이 entitled한거같아요

    • 덤덤한 아자씨 173.***.140.218

      그래서 그날 그 자리에 앉았냐?

    • Aha2gr 172.***.120.51

      그런 ㅂㅊ는 피하는게 상책, 괜히 엮였다가 인생만 갉아 먹는다, 알제~

    • 칡뿌리 174.***.35.246

      아니 이사이트가 얼마나 고상한 사이트인데
      이런게 와서 개소리를 늘어놓냐?

    • 숙녀 194.***.171.53

      야 내가 그 뒷자리에 있었는데, 난 왠 거지 ㅅㄲ가 온줄 알았다. 너 홈리스 ?!?!?! 좀 씻구 다녀라 교회에 냄새 쩔어서 회사 불러서 소독 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