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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저는 케로로 중사님의 글을 보고 미국 알라바마에 있는 한국 기업체 군단 중 한 곳에 입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동료들과 친해지고, 사장님도 바로 영주권 신청 절차를 밟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빅테크 기업 중 한 곳으로 이직해서 6figures 연봉을 받으면서 직장생활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 못하지만, 알라바마에서 다년간 근무했고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말하니 HR에서 바로 Sign하자고 하더군요.
여러분도 미래가 걱정되고 방황될 때는 케로로 중사님 혹은 제게 따로 문의해주시고, 더 길게 나아가 알라바마에서 여러분의 제 2의 인생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