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잘하고 있는가로 아빠와 전화로 말다툼

초가 216.***.126.179

환율 1500 육박하는데 희망회로만 돌리는 개딸들 ㅉㅉ 원자재 수입, 가공해 수출해서 먹고 사는 나라가 고환율이 괜찮다고 남들도 못사니까 징징거리지 말고 새로운 대통령 1년은 더 기다려보자고 달래는데 그 사이 물가 올라가는거 이제부터 시작!!

노란봉투법등 노조위주로 만들어서 해외자본 안녕, 심지어 전라도 회사들 금호타이어도 한국 버렸고 개미들도 미국장 투자하지 국내주식 올라봤자 거들떠도 안봄.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인한 서민 경제의 고통은 실제 IMF 때 못지않게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인데 케이뷰티, 케이팝 마치 자기들이 이룩한 업적처럼 떠벌리는게 가증스럽다. 전라도쪽은 다 떼어서 자기들끼리 따로 살라고 하고 싶구만.

아빠가 미국가서 좌파우월의식으로 정신이 병든 딸 보면서 마음이 미어지실 듯. 세상이 허물어지듯, 한국이 중궈화 되듯 그렇게 사람들이 바뀌면서 나라가 개판되었다. 경제보다 더 중요한건 삼권분립 무너진 것, 민주주의 파괴된 것, 자유가 사라지는 것, 공산화가 진행되는 것, 언론이 중국에 잠식당한 것 등등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