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줘권 받으신 분들…..

공수거 71.***.249.53

요즘 H-1b/영주권 난이도 생각하면 국가 인정 인재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팬데믹 이전에 와서 그나마 난이도가 조금 낮았지만, 인생은 타이밍/운칠기삼이라고 굳게 믿는 일인 입니다.

미국석사
스타트업 – H1b/영주권 동시 시작 – 백인 사장이 오퍼 주면서 “네 신분은 내가 해결 해줄게” – 지금도 연락하면서 지냄.
Perm에서 거의 10개월
140/485는 1년 조금 넘게 걸림

막상 받고 나면 별거 아닌데, 없으면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게 영주권.
여전히 힘들지만 그래도 한국분들은 그나마 쿼터 제한을 안 받으니 인도/중국 친구들에 비하면…
모두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