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알라바마 가는건 어떤가요?

현실은이래요 69.***.46.242

하도 이상한 댓글들 많아서

1. 알라바마 웬만한 회사들이 사람은 늘 구합니다. 대신 그들 입맛에 맞아야합니다.

2. 영어는 못하면 못할수록 유리합니다. 영어를 못한다는 기준을 한국에서 처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진짜 영어단어를 읽는 것 자체도 어렵고 자기 이름 영어로 쓰는 것도 한 번 생각해보고 써야하는 수준, 그 수준이 딱 좋습니다. 할 줄 알아도 못하는 척 해야 합니다. 이유는 와보시면 압니다.

3. 4인가족 연봉 10만달러가 입에 풀칠 할 수 있는 최소 수준입니다. 한국하고 비교하심 안되고 진짜로 풀칠만 합니다. 그러니, 다른데서 돈 나올 구멍은 만들어 놓고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