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저소득 직장도 지원했지만 학력이 높아서 떨어졌다 하고 작은회사도 꾸준히 지원한다는데 4년동안 파트잡조차 단한군데도 구하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남편은 한국명문대 박사고 미국포닥했지만 저 주장이 사실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모기지부담이 큰데 맞벌이로 일군 돈을 남편이 다 가져가서 소진하면서 본인이 다 모기지부담한다고 주장하고 다른 재정부담은 저에게 다 떠넘기고 있습니다. 체면때문에 일한다고 말만하고 단 한시간도 우버라도 안하면서 집매각도 렌트놓고 저렴한집으로 옮기는것도 안되고 일방적 회피와 무시 반복거짓말을 합니다. 시댁에 생활비를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고 실직중에도 거액을 보내고 들통나도 사과는 커녕 화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