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런스 없으면 일 못해요.
그리고 이중국적자는 클리어런스 나오지않고요.
추가로 방산업체는 은행보다 더 느려요.
저라면 1년 버티면서 퍼포먼스 조금이라도 좋게 받고 회사내 이직을 권하고 싶습니다.
첫 직장을 2-3년 버티지 못하고 옮기면 다음번 점프가 힘들어져요.
회사내 이직은, 내부 채용공고에서는 hiring매니저를 볼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먼저 연락해서 면접(?)을 보세요
그렇게 해서 매니저가 좋다고 하고 채용프로세스를 시작하세요.
그렇지않고 먼저 지원해버리면, 그 순간 현재 매니저가 미리 알게되고 혹시라도 팀이동이 실패하면 그때부터 작성자님의 퍼포먼스평가는 기대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