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목표 수익률을 정해두지는 않았습니다. 수익률을 정한다고 해서 그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요. 시장 수익률 자체가 너무 높다보니 그걸 어느 정도 따라가고 싶다 하는 정도고요.
올해는 유동성 폭발의 해가 될 것으로 모두가 예상하고 있죠. 인플레이션/물가 오르는 것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도전이 될 거로 봅니다. 연 +10% 정도로는 실질적 마이너스가 될 거 같습니다.
spy/voo가 시장 수익률이고, 그것보다 좀 더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조금 더 벌 기회를 노린다면 qqq를 사는 거잖아요. qqq보다 조금 더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섹터를 더 줄여서 들어가면 arkk 나 tsnf 같은 게 되겠죠.
tsnf 를 왜 샀냐? 아직 뭘 살 지 고르지 못해서 더 나은 것 나타날 때까지 보유하는, 현금 파킹용 성격으로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