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조언 듣고 싶어요.

입대 108.***.61.120

이게 소설이던 아니던 양쪽입장을 다 들어봐야한다.
와이프가 뭐라고 했을지 그 누가 알까? 어떤 미친인간이 뜬금없이 열받는다고 유리병을 깰까?
와이프가 느그애미가 그리 가르쳤냐? ㄴㄱ애뮈 관짝에다가 안갖다 두냐? 등 폭력유발 했을지 또누가 알까?
글쓴 사람입장에서는 자기 불리한 이야기 쏙뺴고 올리는게 인터넷이니 난 항상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한다 생각
경찰도 결국에는 결과만 보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남편이 잘못이 맞긴하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