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정확히 예상할수 없는걸 잘 아실거고 그래서 의견들을
듣고자 하시는것 같은데요
비숙련 기준 2022년 중순 pd (정확히는 6월이나 7월쯤 될것 같은데요)
조차도 485 접수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40 승인받은지 2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485 접수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글이 25년 1월 pd라면 아직 노동허가도 못받으셨을거 같은데
노동허가를 26년 중순에 받는다고 쳐도
485 접수는 언제 할수 있을지 기약할수 없는 상황이에요
제 생각엔 485 접수만 2030년까지도 기다리셔야 할지 모릅니다.
솔직히 2030년에 485 접수도 개런티가 안되는데다가
운이좋아(?) 2030년에 485 접수해도 또 승인까지 몇년이 걸릴지 알수 없어요
그러니 비숙련은 10년이상도 봐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겁니다.
제가 원글이라면
무조건 숙련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남편거 노동허가 나오면 140 급행으로 신청해서
승인받습니다(이거 꼭 해야합니다)
485 접수도 못하는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남편의 pd를 원글의 485 접수때 사용할수 있기때문입니다
(Pd 날짜를 땡겨와서 쓸수 있는겁니다)
이걸 포트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사항은 구글이나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그러면 나중에 숙련으로 진행할때
혹시 날짜가 안되서 접수를 못하더라도
남편의 pd 날짜를 땡겨서 485 접수를 할수 있는 겁니다.
Pd 날짜가 중요한 이때에 남편의 pd 날짜를 쓰려면
남편이 140 승인은 받아야하는것 잊지마세요
저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제 말이 맞지만 그래도 모르니
꼭 여러군데 상담해보고 제가 하는 말이 맞으면
무조건 숙련 진행하세요
남편은 140은 승인 일단 받으시고요
기나긴 영주권 여정에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